코칭에서 직관 활용하기

직관(insight)이란 판단, 추리 따위의 사유작용을 거치지 아니하고 사물의 본질이나 대상을 직접 파악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써 직감(gut feeling)과 유사한 단어이다. 직관적인 성향은 자연이나 사물을 관찰하여 본질을 바라보는데, 이는 후천적인 개발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 코치는 개방적이고 호기심을 가지고 유연하며 고객 중심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을 견지해야 한다. 코치는 직관이 이끄는대로 말하되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된다. 내 생각을 설명하려는 의도는 그동안 […]

아들러가 전하는 행복을 위한 77가지 교훈

7가지 키워드로 읽는 행복과 긍정의 심리학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회와의 관계를 특히 중요하게 여긴다. 사람이 사람 속에서 살아갈 때 겪는 다양한 힘든 일을 마주했을 때, 어떤 생각을 하고 생활하면 좋은지, 어떻게 과제에 몰두하면 좋은지 그리고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에 대한 해답을 단순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 책 『아들러가 전하는 행복을 위한 77가지 교훈』은 아들러의 교훈을 […]

아들러의 인간이해

 세 가지 키워드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세계 정신분석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아들러의 대표작 완역! 『아들러의 인간이해』는 아들러가 1908년에 비엔나의 한 시민대학에서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심리학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즉, 단순히 학문적 이론을 넘어 개인심리학이 일상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사람들과의 교류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밝히고 있다. 역자는 ‘열등감-인정 욕구-허영심’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개인심리학을 […]

아들러 삶의 의미

삶의 진정한 의미는 개인이 부딪히는 저항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세계 심리학의 3대 거장인 아들러의 마지막 역작 완역 『아들러 삶의 의미』는 아들러의 마지막 대작으로, 타인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려는 공동체 감정(공동체 의식)의 진정한 의미와 사회 구성원으로서 개인의 역할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우리는 누구도 혼자 살아가지 못한다. ‘개인심리학’을 정립한 심리학계의 거장 아들러는 이 책에서 공동체 감정을 […]

코치가 코치다워지려면

누군가의 영혼에 영향을 미치는 ‘코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매일 자신을 성찰하고 내면을 닦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소크라테스가 한 말처럼 ‘너 자신을 알라’가 우선되어야 한다. 내면의 성찰없이 코칭을하는 것은 비오는 날 유리 닦개 (windscreen wiper)없이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한 일이다. 이러한 성찰을 위해 우선 코칭 윤리를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윤리란 인간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켜야 할 […]

고객의 변화는 지속가능한가?

코칭의 목표는 고객의 변화이다. 행동의 변화일 수도 있고 관점의 변화일수도 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관찰가능하고 측정가능해야 하며 또한 지속가능해야 한다. 코칭종료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주변의 이해관계자들로부터 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코칭과정 중에 일시적으로 변한 것 같지만, 불과 몇 달 사이에 원위치 되었다면 그것은 진정한 변화라고 보기 어렵다. 이러한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

재벌3세에게 인성코칭이 필요한 이유

자신의 운전기사에게 폭언과 폭행, 비인격적인 대우를 일삼았다는 이른바 ‘재벌 3세의 갑질’ 기사가 매스컴에 오르내린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비행기에서 난동을 부린 중견기업 오너 아들의 비행, 술집에서 종업원을 폭행한  10대 재벌의 3남 얘기 등 재벌가 자제들의 인성결여 사례가 끊이지 않는다. 이는 최근 우리사회를 뜨겁게 달군 바 있는 ‘금수저 vs. 흙수저론’과 더불어 사회적 강자와 약자간의 불평등 계약관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