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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_head 코칭의 역사

“코치”라는 용어가 등장한 것은 1500년대이다. 그 이후, 스포츠의 세계와 매니지먼트 세계에도 코치라는 말이 이용되는 분야가 확대되어 왔다. 1990년대에 미국에 코치양성기관이 계속적으로 설립됨에 따라 코치역할의 의미나 가치가 세계적으로 널리 확산되고 인식되게 되었다.

  1. 1500년대 ~ 1800년대 초기 :  코치의 어원
    – “코치(coach)”라는 말이 등장한  것은 1500년대의 일이다. 원래는 “마차”라는 의미였고,거기에서 “중요한 사람을 그 사람이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 준다”는 의미가 파생되었다. 1840년대에서는 영국 옥스포드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개인교사”를 “코치”라고 부르게 되었다.
  2. 1880년대 스포츠 분야에서
    – 현대시대에는 “코치”라고 하면 스포츠 지도자를 말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사실은 스포츠 세계에서 코치라는 말이 사용되는 것이 중요하게 주목받던 것이 바로 1880년 시대이다. 보트경기의 지도자가 “코치”라고 불려지기 시작했던 것이다.
  3. 1950년대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코치”라는 말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50년대이다. 그 당시, 하버드 대학의 조교수였던 마이루즈메이스가 ” The Growth and Development of Executives”(1959)라고 말한 그의 책에서 “매니지먼트의 중심은 사람이고, 사람중심의 매니지먼트 가운데 코칭이 중요한 스킬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4. 1990년대 코칭에 관련한 출판물 간행
    – 1980년대로 들어서면 톰 피터즈가 쓴 “A Passion for Excellence”(1985)나 데니스 킹로가 쓴 “Coaching for Commitment”(1989)같은 코칭에 관한 출판물이 간행되기 시작했다. 또 1987년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스포츠코치들을 중심으로 (죠지 알렌: 프로월드볼 감독, 렛 아와바츠: 프로농구 감독, 존 왓든: 대학농구 감독, 팀 개러웨이 : “이너골프”,”이너테니스”의 저자, 그 밖에 코칭연구자들) 함께 모여서 매니지먼트 세미나가 개최되어 코칭의 테크놀로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h4_head 코칭에 영향을 미친 이론가(Guru)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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